이규섭 교수, 아시아 자궁내막증 학술대회 특강
신형주 기자 기사입력  2017/11/3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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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부산대학교병원(병원장 이창훈) 산부인과 이규섭교수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이란 시라즈시 켄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제6회 아시아 자궁내막증 학술대회(ACE: Asian Congress of Endometriosis Congress of Minimally Invasive Surgery)'에 Key note speaker로 초청돼 특강 진행 및 토론에 참여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 이규섭 교수의 강의 연제는 '자궁내막증에서의 골반환경'으로 이 연구는 3회에 걸쳐 지원된 보건복지부의 단독중개연구비로 수행된 국책과제이다. 
 
이 교수는 작년 일본 오사카시 켄벤션홀에서 개최된 '제5회 아시아 자궁내막증 학술대회'에서도 특별 강연자로 초청돼 특강 진행 및 토론에 참여한 바 있다.

부산대학교병원 산부인과 및 난임센터 이규섭 교수는 대한자궁내막증연구회 명예회장을 맡고 있으며 생식내분비학과 부인과 분야에서 우수한 공적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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