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2017년도 협력병원 초청 세미나’ 개최
⁠지역사회 의료발전과 협력관계 논의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7/11/2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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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지난 23일 송도 소재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 인천광역시의사회 이광래 회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 김수인 지원장,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동문회 구지회 동문회장, 인천기독병원 유수일 병원장 등 협력병원 34개의 병원장, 진료과장 및 인하대병원 의료진을 포함, 180 여 명이 참석한 ‘2017년도 협력병원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 의료발전을 위해 함께 힘쓴 협력병원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더 나은 지역사회 보건의료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더불어, 이날 행사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의 김수인 지원장의‘건강보험제도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되는 등, 의료계 전체가 주목해야 할 제도에 대한 사실을 공유하고 최신지견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김영모 병원장은 “지역사회 의료발전을 위해 올 한해 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협력병원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 여러 협력병원 구성원 모두가 함께 인천지역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는 의료환경 조성의 주역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많은 도움을 부탁 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인하대병원은 2014년 2월부터 협력병원들간 교수직통 핫라인을 운영하며, 인천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인천권역 권역응급의료센터와 함께 인천지역 주민의 골든타임을 지켜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2016년 4월, 보건복지부 지정 ‘협력의료기관 간 진료의뢰·회송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협력병원과 협력과 상생의 모범적인 진료전달체계를 구축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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