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구강 염증 치료제 ‘디프람 스프레이’ 출시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11/2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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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인후·구강의 염증 치료와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디프람 스프레이 0.3%’를 출시했다.

디프람 스프레이 0.3%는 주성분인 벤지다민염산염이 3가지 효능을 통해 인후, 구강, 잇몸, 발치 전 후의 염증 치료, 진통 완화, 국소마취 효과를 나타내는 제품이다.

또 디프람 스프레이를 뿌린 국소 부위의 감각을 둔하게 만들어 음식 섭취와 목 넘김이 힘든 인후염, 구내염 환자들에게 뛰어난 효과를 나타낸다.

호주, 뉴질랜드를 포함하여 세계적으로 판매되는 디프람 스프레이 0.3%는 수입완제품으로 기존에는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처방되었으나, 금번 보령제약의 판매를 시작으로 약국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된다.

이 제품은 스프레이 제형으로, 긴 분무관이 염증부위에 직접 분사 가능하도록 해주며, 정량분사 및 역류방지 설계를 통해 안전성을 더했다.

 

보령제약 김정현 PM은 “고농도 벤지다민염산염 스프레이로, 소비자의 편의성과 치료적 효율성이 뛰어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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