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11/17 [11:5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은 김동학 순천향대 산학협력단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후생신보】순천향대(총장 서교일)가 지난 16일 오전, 서울 소재 한 호텔에서 진행된 2017 보건산업진흥 유공자 포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순천향대는 보건산업관련 기술 사업화 이전 및 창업을 적극 추진해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순천향대는 지난 2년간 80여건의 기술이전과 ‘천식 진단 마커’ 등 연구결과를 사업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학 내 기술이전센터, 기술지주회사 등에서 기술혁신 및 지역 협력체계를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서교일 순천향대 총장은 “그동안 대학이 기술사업화에 매진해 온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를 통해 보건산업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후생신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