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추석 연휴 비상진료 대책 수립
응급환자 대비 당직 근무의사 지정 비상연락체계 강화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7/09/2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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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이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올해는 특히 열흘 동안의 긴 추석연휴가 이어짐을 감안, 연휴기간 동안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당직근무 의사 지정운영과 응급 상황에 대비해 의료진간 비상연락체계도 강화키로 했다.

또한 병원을 방문하는 내원객들의 편의를 위해 추석 당일인 4일 오전 8시부터 5일 오전 8시까지 24시간 동안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강명재 병원장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 체계를 강화하는 등 만전의 대책을 세우고 있다”면서 “진 “도민과 귀성객들이 가족들과 함께 훈훈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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