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아람 교수, 미국골대사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17/09/2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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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아람 교수
【후생신보】 홍아람 보라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최근 골다공증 분야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골대사학회에서 ‘2017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미국골대사학회가 선정하는 젊은 연구자상은 매년 전 세계 2000여 편의 논문 중 40여 편의 우수 연제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홍 교수는 기계적 무부하에 의한 골감소가 조골세포의 골표면세포로의 전환 및 RNA-seq을 사용한 전사체 프로파일링에 미치는 영향 규명이란 논문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미국골대사학회는 세계 최고 석학들이 모여 골다공증 및 골대사질환 치료에 대해 연구하고 토론하는 전 세계 골대사학 분야에서 규모가 가장 큰 국제학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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