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문화병원, 산부인과학회서 다수 학술발표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09/2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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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부산 좋은문화병원(병원장 문화숙, 동구 범일동 소재) 문화숙 병원장을 비롯한 5명의 의료진은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103차 대한산부인과학회에 참석, 총 5편의 학술발표를 했다.

Film Session부문에서 ▲문화숙 병원장이 ‘자궁내막증에 대한 경화술에 있어서 술전 MRI검사는 필수적이다’를 발표했다.

일반 연제 부문에서는 좋은문화병원 ▲김상갑 의무원장(MRKH증후군 환자에서 성관계 후 발생한 직장-질 누공에 대한 치료) ▲최진국 부장(방광에 발생한 자궁내막증에 대한 복강경 치료) ▲박근식 과장(난소에서 발생한 평활근종에 대한 치료) ▲민성훈 박사(난소 자극 저반응군에 대한 GM-CSF(과립구대식세포콜로니자극인자)를 이용한 치료는 임신율을 향상시킨다)를 주제로 포스터를 발표했다.

또한 22일에는, ‘2017 좋은문화상’ 시상식이 있었다. ‘좋은문화상’은 좋은문화병원 문화숙 원장 후원으로 제정된 상으로 침체된 산부인과학의 위상을 높이고 학문 발전을 위해 2010년부터 매년 문 원장이 직접 시상하고 있다.

이 상은 산과학, 부인과학, 생식내분비학 등 3개 분야에서 국내외 학술지에 실린 SCI급 논문 가운데 등재 인용지수(IF)의 합이 가장 높은 제1저자에게 수여된다. 올해의 수상자는 서울의대 김선민(산과학), 차의과학대 김자연(내분비학), 서울의대 이마리아(부인과학)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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