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맞춤형 화상 디테일링시스템 출시
“금연치료 궁금하세요? 1:1 맞춤형 채널 V-Rep에 물어보세요”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7/09/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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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www.pfizer.co.kr)이 금연치료와 통증치료 분야에서 의료진 맞춤형 온라인 화상 디테일링을 제공하는 시스템인 ‘V-Rep’을 21일 공식 출범했다. V-Rep은 화이자 이노베이티브 헬스(Pfizer Innovative Health, PHI) 사업부가 의료진의 편의를 위해 질환 및 환자 치료 관련 의∙약학 정보를 효율적이고 통합적으로 제공하고자 마련한 온라인 화상 기반의 e-디테일링 채널이다.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구성된 V-Rep은 의료진이 원하는 시간에 개개인에 따른 맞춤형 정보를 실용적이고 시청각적인 방법으로 전달한다. 단순히 제품에 국한된 정보 외에 환자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정보를 폭넓게 제공하며, 의료진이 원하는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V-Rep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은 금연치료보조제 챔픽스와 통증치료제 리리카다. 금연치료 및 통증치료에 대한 정보를 원하는 의료진은 ‘V-Rep 웹사이트(http://intro.pfizervrep.com)’를 통해 V-Rep에 대한 소개와 제공받을 수 있는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1:1 맞춤형 디테일링을 위한 스케줄 예약도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특히, 금연치료의 경우 처방시스템 이용 방법부터 정부의 금연치료 정책 관련 업데이트 및 금연치료 상담 노하우, 그리고 약물에 대한 정보를 통합적으로 전달해 금연치료에 참여하는 의료진에게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화이자제약 이노베이티브 헬스 사업부에서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김희정 이사는 “최근 변화된 영업환경에 따라 제약 마케팅 및 영업 방식이 점차 변화하고 있는 추세”라며 “그 가운데 의약품 및 질환에 대한 최신 데이터뿐 아니라 변화하는 보건의료 정책에 대한 통합적인 정보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V-rep이 금연치료나 통증 치료를 하는 의료진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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