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경영 노하우, 해외에 전수한다
HM&COMPANY, 해외 보건의료관계자 의료경영 연수과정 개설
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17/08/11 [14:3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후생신보】 해외보건의료 관계기관 및 의료기관 재직자들에게 우리나라 의료기관의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국내 처음으로 개설된다.

 

최근 보건의료 관련 기관 및 단체의 해외 진출이 확대되고 국내 의료기관의 병원 수출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특히 외국의 보건의료 관련 기관 및 의료기관 직원들은 우리나라의 의술 및 의료경영시스템의 노하우를 습득하고자 희망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해외 보건의료관계자를 위한 교육은 해외에 진출하는 보건의료 관련 기관 및 의료기관에서 해당 프로젝트와 관련된 교육을 시행해왔으나 체계적이거나 전문성이 미흡했다.

 

이에 병원 경영지원 전문 기업인 ‘HM&COMPANY(대표 임배만)’에서는 그동안 쌓은 해외 진출 컨설팅의 노하우와 해외 보건의료관계자 및 해외 진출 관계 기관, 의료기관 관계자의 니즈를 파악해 해외 보건의료 및 의료기관 종사자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인 해외 보건의료관계자의 의료경영 연수과정(MBA 과정)’을 개설, 보급한다.

 

연수·교육 과정은 국내 단기연수, 해외 의료경영 MBA 과정, 국내 전문가 해외파견교육, 병원 환자안전 관리사 자격증 과정 등 다양한 형태와 내용을 개발했으며 교육과정과 교육 방법, 교육 평가 방법 등을 차별화했다.

 

해외 보건의료관계자의 의료경영 연수과정(MBA 과정)’의 교재 개발은 국내 해당 전문분야의 교수 및 실무책임자를 위주로 20명이 교재 집필에 참여했으며 각 분야의 전문교재 집필자가 직접 영어 또는 통역 등의 방법으로 강의를 담당한다.

 

해외 보건의료기관 및 의료기관 관계자 교육 대상은 중동, 아시아, 중남미 등의 국가의 보건부, 병원, 의료관계 기관 등에 종사하는 경영층 및 간부, 실무 직원이 대상이 된다.

 

해외 보건의료기관 및 의료기관이 관계자 교육 과정 및 교재의 개발을 총괄한 HM&COMPANY의 임대만 대표는 외국 보건의료인에게 우리나라의 경영 노하우를 전수할 기회를 제공해 해외 진출은 물론 관련 산업 진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우리나라에서 수출이 가능한 의료경영 시스템 위주로 강의 내용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해외 보건의료기관 및 병원 관계자의 교육 의뢰는 HM&COMPANY(02-444-6480)로 문의하면 된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후생신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