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이경주 학생, ‘일본종양학회 국제학술상’ 수상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08/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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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암의생명과학과 이경주 학생<사진>이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고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 일본종양학회 학술대회’(JSMO 2017)에서 ‘국제학술상(Travel Grant Award)’을 수상했다. 

국제학술상은 외국의 젊은 연구자들이 제출한 초록 중에 연구성과가 우수한 초록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이경주 학생은 ‘다발성골수종의 치료 불응성과 관련된 염색체 파열의 분석(Role of Chromothripsis in Treatment Resistance in Multiple Myeloma)’이라는 주제로 수상에 이르렀다.

공선영 지도교수는 “이번 연구를 비롯해 혈액암의 진단, 치료반응 평가, 예후 예측을 위한 표지자 연구를 지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연구는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의 해외학회지원프로그램과 한국연구재단의 연구비 지원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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