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무협,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조직위와 업무협약
홍옥녀 회장 한방엑스포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7/08/0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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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 회장 홍옥녀)는 8일 충북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한방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이근규 한방엑스포조직위 집행위원장은 홍옥녀 회장을 엑스포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협약으로 조직위는 엑스포를 관람하는 협회원들의 단체 관람을 지원하고, 간호조무사협회는 엑스포 홍보와 회원들의 관람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홍옥녀 회장은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늘 애쓰는 간호조무사와 한방엑스포 개최의 궁극적 방향이 같다”며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70만 간호조무사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근규 집행위원장은 “엑스포 개최를 통해 무병장수, 100세 시대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며 “그런 면에서 간무협은 가장 소중한 파트너”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간무협과 함께하는 제천, 한방엑스포가 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홍옥녀 회장을 비롯해 김길순 수석부회장, 이순옥 충북도회 회장, 최종현 기획이사, 원윤희 사무총장과 한방엑스포조직위 이근규 집행위원장, 함영득 운영본부장, 엄세진 한방바이오과장, 김태주 제천시 고문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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