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성모병원 양세정 과장,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08/0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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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진료과장<사진>이 최근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7년 판에 등재됐다.

 

내분비학 전문가인 양세정 과장은 당뇨, 비만 에 관한 주요 논문 발표를 비롯해 국내외 여러 학술지를 통한 연구 활동 등을 인정받았다.

 

양세정 진료과장은 “그간의 학술활동과 연구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인명사전을 통해 인정받아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당뇨, 내분비 치료 분야의 학술활동은 물론 양질의 진료와 따뜻한 상담으로 환자의 몸과 마음을 모두 치료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100년이 넘는 역사로 유명한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은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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