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제약,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 영예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07/1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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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익수제약이 지난 11일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된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 시상식에서 한방제약부문 대상으로 수상했다<사진>. 대한민국명품명가 대상위원회 주최, 한국소비자협회, 대한민국 국회정무위원회 주관.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은 한국을 대표하고 한 분야에서 명성과 신뢰를 쌓은 기업이나 단체를 발굴, 시상하는 제도다.

 

익수제약은 한방제약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익수제약은 50년 전통을 가진 한방전문회사로 우황청심원과 공진단으로 유명하다. 특히, 공진단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사중지에 밀봉해 공급할 뿐만 아니라, 제품마다 완제품 시험성적서와 원료시험 성적서를 동봉해 약국 및 환자의 신뢰가 높다.

 

익수제약은 “이번 정부 포상을 계기로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혁신을 통해 사랑받는 제약회사로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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