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이이찌산쿄 전직원, 심폐소생술 강사로 활약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07/17 [11:2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다이이찌산쿄 직원들이 14일, ‘진심캠페인’의 일환으로 북가좌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후생신보】한국다이이찌산쿄㈜(대표 김대중)는 지난 14일 전 직원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제2회 진심캠페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국다이이찌산쿄 전직원 120여명이 이날 서울안평초등학교와 북가좌초등학교를 방문, 5․6학년 학생 58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 교육(심폐소생술, 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진행한 것.

 

김대중 대표는 “심혈관계 전문 제약회사로서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사회공헌활동인 진심캠페인을 매년 창립 기념일마다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15년 업계 최초로 전직원이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증을 취득, 지난해부터 일반인 대상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14년 학교보건법 개정으로 모든 초등학교 5, 6학년에 대한 안전교육이 의무화됐다. 하지만 자격을 갖춘 강사가 부족하고 일반인에 의한 심폐소생술 시행이 부족하다는 현실에 착안 ‘진심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후생신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