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초복 맞아 어르신들에 삼계탕 대접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07/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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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제약이 지난 12일 초복을 맞아 서울본사와 춘천공장에서 지역어르신 300여 분을 모시고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대접해드리는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문영중 기자

【후생신보】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은 지난 12일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을 초청, 삼계탕을 대접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한화제약 춘천공장 임직원들은 춘천시 남면 가정리 어르신 300여명을 초청해 삼계탕과 기념선물을 전달했다. 같은 날 성북구 본사 임직원들도 지역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초청, 식사를 대접했다.

 

취약계층 나눔 행사는 (사)생명의전화 종합사회복지관의 도움을 받아 한화제약 봉사활동 모임인 한나눔회 회원들이 참석해 진행됐다.

 

한화제약 경영지원부 이일복 상무는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드시고, 올 여름 무더위를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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