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훈 대표이사 “영업이익 55억 필히 달성”
국제약품 2017년 하반기 영업부문 워크숍서 강조…우수 사원 표창도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07/07 [16:0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후생신보】국제약품(대표 남태훈, 안재만)은 7일 알리안츠 생명연수원에서 2017년 하반기 영업부문 워크숍<사진>을 진행, 향후 계획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날 워크숍은 남태훈 대표이사 인사말을 시작으로 CRM, 우수 관리자, 처방왕, 챌린지 어워드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남태훈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국제약품은 혼란스러운 시장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 올 상반기 안정 성장으로 전환하고 있음을 온몸으로 체감했다”고 말했다. 남 대표이사는 이같은 성장은 영업․조직의 안정화, 영업실적 안정화 등에 따른 결과라고 덧붙였다.

 

남 대표이사는 특히 “매출 이익률이 연초 53.7%에서 5월 55.1%로 개선됐다”고 밝히고 “올해 영업이익목표 55억 원을 필히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하반기 1회용 점안제 약제평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실거래가 약가인하 그리고 선샤인법 시행, 총액 계약제 도입 검토 등의 악재가 산적해 있지만 오는 2020 비전을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박철성외 7명이 CMR 표창을, 서울종병서지점 정세훈 차장이 우수 관리자 표창을 수상했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후생신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