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착한 화이자링크 희망 프로젝트 – Be Essential’ 진행
기부금 적립, 도서 산간 지역 아이들에게 도서 및 교육 제공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7/07/0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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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www.pfizer.co.kr)은 자사의 맞춤형 디테일링 채널 ‘화이자링크(PfizerLINK)’ 및 온라인 심포지움 채널 ‘링크지움(LINKsium)’을 이용하는 의료진의 온라인 활동 참여와 임직원들의 도서 기부를 통해 전국의 농·어촌 등 도서 산간 지역 아이들에게 책을 기증하고 독서 지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17 착한 화이자링크 희망 프로젝트– Be Essential’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착한 화이자링크 희망 프로젝트 – Be Essential’은 지난 2015년 한국화이자제약이 공약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세 번째 캠페인이다. 화이자링크 이용자의 참여 가치를 확대하고, 시ž공간적 제약을 뛰어넘는 화이자링크의 특징과 가치를 반영하여 도서 산간 지역 아이들에게 나눔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단법인 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2015년 ‘섬마을 편’, 2016년 ‘산간지역 편’에 이어, 올해는 필수 의약품을 제공하는 ‘화이자 에센셜 헬스 사업부(Pfizer Essential Health: PEH)’의 핵심 키워드인 ‘Essential’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해 세부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특히, 도서 기부에 그치는 것이 아닌 독서 지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시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에 필수적인(Essential) 풍성한 프로젝트로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후원금 적립을 위한 의료진의 참여 채널을 확대하고, 내부 임직원들의 참여의 폭을 넓혔다.

 

후원금 모금은 7월부터 연말까지 이뤄지며, 의료진이 화이자링크에 참여할 때마다 기부금이 적립되는 기존의 방식과 더불어, 온라인 심포지움인 ‘링크지움’에 참여하는 의료진들에게까지 기부금 적립 기회를 확대했다.

 

또한, 내부 행사를 통해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들이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응원 메시지를 담아 책갈피를 직접 제작하고, 다양한 도서들을 기증받았다. 응원 메시지 책갈피와 도서들은 향후 화이자 봉사단이 아동 센터를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기존에 진행해 온 도서 기증에서 더 나아가, 아동들에게 미술 활동, 글짓기 등 다양한 독서지도 프로그램을 추가로 지원한다. 독서와 연계한 교육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큰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에센셜 헬스(Pfizer Essential Health: PEH) 사업부문 대표 이혜영 부사장은 “시ž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의료진에게 맞춤형 의학 정보와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온 화이자링크를 매개로 아이들의 성장에 필수적인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 나갈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이번 캠페인에도 뜻을 같이하는 의료진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화이자링크(www.pfizerlink.co.kr)는 화상 디테일링 전문 온라인 영업사원이 화상을 통해 의료진에게 1:1 형식으로 의학 정보를 전달하는 맞춤형 디테일링 채널로서 시ž공간의 제약 없이 다양한 질환 및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국화이자제약은 화이자링크 외에도 멀티채널 서비스로서 ▲국내 및 글로벌 연자의 심포지엄을 온라인으로 접할 수 있는 링크지움(Linksium) ▲이메일로 실용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링크메일(Linkmail)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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