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이민택 전무 부사장 승진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07/0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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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녹십자가 7월 1일자로 성과에 초점을 맞춘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에 따르면 이민택 전무(Overseas본부장)가 부사장으로 승진, 캐나다 현지 법인 GCBT(Green Cross Bio Therapeutics)로 자리를 옮겼다.

 

녹십자 이우진 부장은 상무로 승진해 Overseas본부장에 임명됐고, 녹십자홀딩스 서원규 부장(법무감사실장)은 보직을 유지한 채 상무로 승진했다.

 

회사 측은 “이번 승진인사가 철저하게 성과주의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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