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베시보 자문 장삼성 고문 영입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05/1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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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마케팅 자문역으로 장삼성 고문<사진>을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장삼성 고문은 1988년 GSK에 입사, 2015년까지 약국 및 종합병원 영업부 및 소화기영업본부장, 소화기/비뇨기사업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특히 해당 회사의 만성 B형 간염 치료제인 제픽스, 헵세라의 매출 성장에 기여한 인사로 알려져 있다.

 

장 고문은, 최근 허가를 취득한 일동제약의 만성 B형 간염 치료 신약 베시보의 전문인 대상 마케팅 활동에 있어 자문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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