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이은정 교수, 한독 학술상 수상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05/1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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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이은정 교수<사진>가 제13회 ‘Young Investigator Award(한독학술상)’을 수상했다.

 

이은정 교수는 지난 12일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개최된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이문규) 춘계학술대회에서 약연상과 부상 1,000만원을 받았다.

 

이 교수는 대사건강과 혈관 석회화 지수를 통한 동맥경화증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았다. 최근 3년간 SCI에 등재된 저널에 발표한 논문만 19편에 달한다.

 

한독학술상은 국내 당뇨병 연구 발전에 기여한 의료계 인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만 45세 이하의 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국제적 유명잡지(SCI 잡지)에 제1저자 또는 책임저자로 발표한 연구논문을 심사해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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