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병원 안무영 교수, 대한치매학회장 취임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04/19 [09:3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후생신보】순천향대 서울병원 신경과 안무영 교수<사진>가 지난 15일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2017 대한치매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제12대 회장에 취임했다.

 

안무영 신임 회장은 “실버 쓰나미 시대를 맞아 학문적 발전도 중요하지만 치매 관리의 사회적 역할에 앞장 서야 할 것으로 판단 한다”고 말했다.

 

안무영 회장은 이어 “시스템과 체계를 잘 갖춘 치매학회를 만들기 위해 정책개발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및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무영 교수는 용산구 치매 지원 센터를 위탁 운영 하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신경과 상근심사위원을 역임했다.

 

또한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후생신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