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부천병원 유창범 교수, 우크라이나에 내시경 전수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04/1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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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소화기내과 유창범 교수가 한국의 우수한 소화기 치료내시경술을 우크라이나에 전수했다.

 

유창범 교수는 지난 6~7일 2일간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Kyiv)에서 우크라이나 국립의학대학원과 소화기학회 주최로 열린 심포지엄에 참석, 강연과 내시경 라이브 시술을 선보이고 돌아왔다. 이날 행사에는 우크라이나 소화기 의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유창범 교수는 “이번 강의가 우리나라처럼 위암이 많이 발생하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위암 조기 발견 및 치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유창범 교수는 매년 해외에서 열리는 다수의 유명 소화기 치료내시경 심포지엄에 초청받아 외국 의사들에게 치료 내시경술을 교육함으로써, 더 많은 소화기질환 환자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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