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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제약, 혈우병‧희귀출혈 연구 영역 가치공유

APSTH 2021 심포지엄서 연자들 세계혈우연맹 가이드라인 및 새로운 치료제 개발 소개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11:54]

다케다제약, 혈우병‧희귀출혈 연구 영역 가치공유

APSTH 2021 심포지엄서 연자들 세계혈우연맹 가이드라인 및 새로운 치료제 개발 소개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1/03/29 [11:54]

【후생신보】다케다제약은 지난 18일 아시아·태평양 혈전지혈학회(이하 APSTH 2021) 학술대회 첫날 심포지엄에서 혈우병 환자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치료 전략과 희귀출혈 질환 환자들을 위한 다케다 연구 영역을 소개하며 가치를 공유했다.

 

이날 Dr. Robert Klamroth는 ‘다차원적 개인 설정의 이점: 새로운 WFH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혈우병 환자 치료 최상화 방안을 제시했다.

 

또, 다케다 의학부 소속 Dr. Peter Turecek는 '희귀 출혈 장애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다케다 역사와 혈우병 및 폰빌레브란트병과 후천성 혈우병, 혈전성 혈소판 감소 자반증 영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새로운 치료제 개발을 소개했다.

 

첫 번째 연자인 Dr. Klamroth는 혈우병 환자에서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이 가능하도록 모든 환자에서 유지요법을 시행할 것과 환자의 개별 약동학을 참고하도록 권고한 2020년 세계혈우연맹 가이드라인과 3~5% 이상의 trough level 유지를 목표로 하는 독일의 가이드라인을 소개했다.

 

Dr. Klamroth는 “1% 이상 또는 3~5% 이상의 trough level 유지를 기준으로 했던 과거에 비해 높은 수치이다”며 “반감기 연장 제재로 약 10%의 VIII 인자 trough level 유지요법을 시행한 PROPEL 연구와 실제 반감기 연장 VIII 인자 제제를 2~3일 간격으로 투여해 3~5% 이상 trough level을 목표로 하는 것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약동학뿐만 아니라 환자의 관절 상태나 출혈 양상 등도 고려해 개별화 치료를 하는 것이 최상의 치료 전략이다”라며 “운동이나 수술시 peak level이 중요 하므로 개인과 상황에 맞는 접근을 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또한, “개별화 유지요법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의료진과 환자를 서로 연결해 주고 협의를 통해 환자에 동기부여 하는 ‘interactive’ 유지요법이 요구된다”라고 설명하며 “이를 위해 환자 개인의 약동학 프로 파일을 측정해 시각화하는 myPKFiT 소프트웨어와 환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두 번째 연자인 Dr.Turecek는 “혈우병 치료 개선을 위한 ‘interactive’ 유지요법을 지원하는 myPKFiT 뿐 아니라 환자가 집에서 응고인자 수치를 확인하고 다른 검사들도 시행할 수 있도록 하는 이동식 진단기기도 개발 중이다”며 “가장 흔한 선천성 출혈질환으로 알려진 폰빌레브란트병이나 혈전성 감소 자반증 겸상 적혈구 빈혈증 환자에서 급성으로 발생하는 혈관폐쇄 에피소드에서 위험을 줄이기 위한 치료제도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케다는 미충족 수요가 있는 희귀출혈 질환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치료제 개발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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