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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제54회 유한의학상 대상에 연세의대 정보영 교수

우수상에는 연세의대 전익현 조교수·울산의대 박효정 전임강사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14:01]

서울시의 제54회 유한의학상 대상에 연세의대 정보영 교수

우수상에는 연세의대 전익현 조교수·울산의대 박효정 전임강사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1/03/29 [14:01]

【후생신보】  제54회 유한의학상 대상에 연세의대 내과학교실 정보영 교수가 선정됐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박홍준)는 29일 제54회 유한의학상 수상자를 발표하고 대상 정보영 교수를 비롯해 우수상에는 연세의대 안과학교실 전익현 조교수와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교실 박효정 임상전임강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정보영 교수                                     ▲ 전익현 조교수                                    ▲ 박효정 전임강사

서울시의사회는 특히 “심사에서는 내과계, 외과계, 기초의학 및 지원과 분야 등 각 과를 고려해 수상자를 선정함으로서 전반적인 의학발전을 도모했다”며 “앞으로도 의학발전의 연구에 노력하는 많은 분들이 유한의학상의 수상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내의학자들의 높은 연구열 고취와 미래지향적 좌표를 마련하기 위해 1967년에 제정된 유한의학상은 (주)유한양행이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으로 제54회를 맞이함에 따라 우리나라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의학상으로 한국 의학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시상은 4월 15일 오후 7시,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2층 바이올렛룸에서 있을 예정이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0만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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