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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컴퍼니, 전고체전지 개발 ‘가속페달’

삼성SDI, 수요 및 민간 투자기업으로 참여…연구개발 지원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3/26 [16:07]

미래컴퍼니, 전고체전지 개발 ‘가속페달’

삼성SDI, 수요 및 민간 투자기업으로 참여…연구개발 지원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1/03/26 [16:07]

【후생신보】  미래컴퍼니가 전고체전지 개발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미래컴퍼니(대표 김준구)는 ‘전고체전지 정부과제’에 삼성SDI가 수요기업이자 민간 투자기업으로 참여해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민간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6월부터 전고체전지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한 미래컴퍼니 주관 전고체전지 과제 컨소시엄(씨아이에스 등 공동 참여)은 2024년까지 5년간 전고체전지 연구개발에 대해 정부와 삼성SDI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됐다.

 

특히 삼성SDI가 민간 투자기관이자 수요기관으로 전고체전지 개발에 공동 참여함으로써 더욱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미래컴퍼니 관계자는 “최근 전고체전지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협력기업 및 기관들과 공동 개발할 수 있는 드라이룸(Dry Room) 착공에 들어갔다”며 “전고체전지 제조 장비는 빠르면 6월부터 반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전고체전지 제조장비 공동 연구개발이 보다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퀀텀 스케이프(Quantum Scape), 쏠리드 파워(Solid Power) 등 전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전고체전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지업체 퀀텀 스케이프는 2024년, 쏠리드 파워는 2023년을 양산 목표로 하고 있고 도요타도 2020년대 초반에 전고체전지 자동차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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