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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500만명↑․선주문 1,000곳 ↑

휴젤, ‘레티보’ 中 온라인 론칭 심포지엄 성황리에 마무리 밝혀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2/05 [11:21]

접속자 500만명↑․선주문 1,000곳 ↑

휴젤, ‘레티보’ 中 온라인 론칭 심포지엄 성황리에 마무리 밝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2/05 [11:21]


【후생신보】중국 시장에서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관심이 상상 이상 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행사에 우리 국민의 1/10에 해당하는 500만 명 이상이 접속했고 선주문을 한 곳도 1,000여 곳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지난 4일 중국 현지에서 진행된 ‘2021 레티보(Letybo) 온라인 론칭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이 같이 전했다.

 

이번 론칭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녹화 중계로 진행됐다. 중계가 송출된 플랫폼만 위챗(Wechat), 소영(Soyoung), 이쯔붜(Yizhibo) 등 11개에 달했다.

 

특히 중국 31개 성과 직할시에서 600명의 투자자, 3,000여 명의 의료기관 관계자 및 일반 소비자까지 약 500만 명이 접속하면서 대성황을 이뤘으며 선구매 오더 의료기관은 1,000여 곳에 달했다는 게 휴젤 측 설명이다.

 

휴젤 관계자는 “기존 3개의 플랫폼에서 방송이 예정돼 있었으나 론칭회 당일 8개 업체가 추가로 송출 의사를 밝히면서 당초 예상했던 200만 명을 훌쩍 뛰어 넘는 500만 명의 접속자수를 기록했다”며 “론칭과 동시에 오픈한 오더 시스템 집계 결과 1천여 개의 의료기관에서 레티보를 선주문했다”고 덧붙였다. 중국 시장에서 레티보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휴젤은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병원 의약품 시장 3위 제약사 ‘사환제약(Sihian Pharmaceutical)’과 파트너십을 체결, 지난 2017년부터 약 1년간의 임상 3상 과정을 거쳐 지난해 10월 중국 품목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12월과 지난 2일 두 차례에 걸쳐 수출 물량을 선적하며 본격적인 현지 시장 공략을 위한 채비를 마쳤다.

 

중국 현지 유통을 담당하는 사환제약 그룹 처펑성(Dr. Che Fengsheng) 회장과 휴젤 손지훈 대표의 인사말도 있었다.

 

사환제약 선 처펑성 회장은 “사환제약은 중국을 대표하는 제약회사로서 병원과 의료미용기관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개척, 중국 최고의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반열에 오르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회사를 소개했다.

 

이어 “휴젤은 세계 시장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아시아의 선도 의료미용 기업으로, 특히 주력 제품인 레티보는 한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다년간 1위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제품”이라며 “양사가 가진 강점을 적극 활용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영상으로 모습을 드러낸 휴젤 손지훈 대표는 “휴젤의 레티보가 중국에 정식으로 론칭되면서 중국의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되어 기쁘다”며 “휴젤의 제품이 많은 중국 고객들께 새로운 아름다운의 경험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중국 시장 진출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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