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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의혹 제기에 휴젤, “적법한 절차 따라 사업 영위”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2/03 [18:32]

불법 의혹 제기에 휴젤, “적법한 절차 따라 사업 영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2/03 [18:32]


【후생신보】“보도 내용 파악한 바 중대성 고려, 정확한 경위 말씀 드린다”

 

3일, 휴젤이 “지금까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사업을 영위했고 앞으로도 관련법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는 이 같은 내용의 입장문<사진>을 발표하며 일부 언론이 제기한 불법 의혹을 정면 반박했다.

 

이날 한 언론은 “휴젤이 국가출하승인을 받지 않은 보툴리눔 톡신 제품을 중국으로 불법 수출했다는 ‘고발장’이 접수, 식약처가 조사에 나선 상태”라고 보도했다.

 

휴젤은 입장문을 통해 “휴젤은 지금까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사업을 영위해 왔으며 앞으로도 관련법을 철저히 준수할 것”이라며 “기사에 언급된 ‘고발장’ 관련된 내용은 현재까지 그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라고 강조했다.

 

휴젤은 이어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중국에서 지난해 10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한 유일한 회사로 금주 공식 론칭회를 앞두고 있다”며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시점에서 업계 일각에 존재하는 소모적이고 근거 없는 의혹 제기와 논쟁이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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