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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코로나 불구 ETC 선전 눈길

기술수출 수수료․해외 수출 감소로 매출 전년대비 소폭 줄어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2/03 [16:11]

동아ST, 코로나 불구 ETC 선전 눈길

기술수출 수수료․해외 수출 감소로 매출 전년대비 소폭 줄어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2/03 [16:11]

【후생신보】동아에스티가 전문의약품 분문 선전에도 불구하고 해외 수출 감소 등으로 매출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4.2% 감소한 5,866억 원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348억 원, 당기순이익은 161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동아에스티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전문의약품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자체개발 신약인 당뇨병 치료제 슈가논, 기능성소화불양 치료제 모티리톤, 위염 치료제 스티렌, 소화성궤양치료제 가스터, 인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 등이 성장하며 전년대비 6.6% 증가한 3,402억 원을 기록한 것.

 

해외 수출은 일본에서 발매된 빈혈치료제 다베포에틴알파 바이오시밀러의 매출 증가 및 결핵치료제 크로세린, 클로파지민의 WHO 수출로 증가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캄보디아 캔박카스 등 수출 감소에 따라 전년 대비 7.8% 감소한 1,467억 원(2019년 1,591억 원)을 기록했다.

 

여기에 의료기기․진단 부문은 진단영역인 감염관리 분야 성장으로 매출이 증가했지만 4분기 중 의료기기 일부 품목의 계약 종료에 따른 매출이 감소했다.

 

회사 측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기술수출 수수료 감소 및 연구개발비 증가에 따라 전년 대비 하락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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