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보험심사간호사회 전귀늠 신임 회장 선출

전귀늠 회장 "국민건강보험 향상과 건전한 의료문화 선도 주력"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0/11/16 [12:42]

보험심사간호사회 전귀늠 신임 회장 선출

전귀늠 회장 "국민건강보험 향상과 건전한 의료문화 선도 주력"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0/11/16 [12:42]

【후생신보】 보험심사간호사회 신임회장에 전귀늠 분당서울대병원 보험심사팀장이 선출됐다.


보험심사간호사회는 14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선 단독 후보로 출마한 전귀늠 팀장이 제16대 회장에, 제1부회장과 제2부회장에는 이승혜 세브란스병원 보험심사팀장과 이미영 고대안암병원 심사평가팀장이 각각 선출됐다.

 

전귀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올해 COVID-19로 인해 의료구조 제반이 위협 당하고 있고 이미 계획된 보장성강화정책에 그동안의 누적된 이슈가 더해지면서 의료는 더욱 복잡해 질 전망” 이라며 “어려운 내, 외부 환경이지만 그 어느 때 보다 전문성을 강화하고 유관단체들과의 소통을 통해 우리회의 사명과 비전, 가치를 실현하겠다” 고 밝혔다.

 

또한 전 회장은 “지난해 30주년을 맞이한 보험심사간호사회는 그 감동의 시간을 뒤로하고 2020년 지금,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려고 한다” 며 “국민건강보험 향상과 건전한 의료문화를 선도한 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우리의 미래는 보다 큰 가치를 이룰 것이며 무엇보다 보험심사간호사회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강조했다.

 

이날 새로 선출된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회장 전귀늠(분당서울대병원) △제1부회장 이승혜(세브란스병원) △제2부회장 이미영(고대안암병원)  △이사 곽영순(부민병원), 권희정(서울성모병원), 김순연(건국대병원), 김원자(서울아산병원), 김진영(국제성모병원), 박양미(전남대병원), 오미라(중앙대병원), 윤혜자(순천향대병원), 이주은(삼성서울병원), 차영미(서울대병원), 현미정(한림대성심병원),△감사 윤은자(원주기독세브란스병원), 최수전(이대목동병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