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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유튜브 '실버 크리에이터 어워즈' 수상

구독자 17만명 돌파 현재 등록된 콘텐츠 901편
병원 홍보 패러다임 변화 주도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0/11/10 [08:00]

세브란스병원, 유튜브 '실버 크리에이터 어워즈' 수상

구독자 17만명 돌파 현재 등록된 콘텐츠 901편
병원 홍보 패러다임 변화 주도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0/11/10 [08:00]

후생신보 윤병기 기자】연세의료원(의료원장 윤동섭)이 운영하는 세브란스 유튜브 구독자가 17만명을 넘어서며 병원 홍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지난 2010년 11월 유튜브 홍보를 시작한 세브란스가 지난 5월 병원계 최초 10만 구독자를 달성 최근  '실버 크리에이터 어워즈' 를 획득했다.


연세의료원 홍보팀은 지난해 2월부터 본격적인 유튜브 홍보를 강화 11월 현재 구독자 17만명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세브란스 유튜브에는 하루 입원환자 3천명, 외래환자 1만명과 그들을 돌보는 1만명의 교직원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영상으로 제작했다.현재 등록된 콘텐츠 901편으로, 주요 콘텐츠 프로그램은 피플 인 세브란스, 건강고고, 비타민 S를 방영중이다.

 

일반인들이 관심이 집중되는 질환별 정보 및 피플 인 세브란스을 통해 암이 잘걸리는 유형, 몸이 보내는 신호 아이템을 바탕으로 연속 기획물을 제작하며 환자와 보호자에게 필요한 건강정보를 전달하고 소통하고자 주력했다.

 

특히 간담췌외과 강창무 교수가 참여한 'PEOPLE in 세브란스' 몸이 말하는 네 가지 췌장암 신호의 경우 총 조회수가 4,940,556 회를 기록 의료계 컨택츠 중 최다 조회수를 보이고 있으며, 조회수 30만건 이상 콘텐츠 14건을 보유하고 있다.


세브란스 유튜브 17만명 돌파와 관련 연세의료원 구성욱 대외협력처장은  “병원뿐 아니라 많은 분야에서 정보전달 홍보를 위해 유튜브를 이용한다”며 “병원 역시 질병정보를 좀 더 쉽고 간단하게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에 (유튜브 활용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한편 유튜브 10만명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병원은 세브란스병원 17만명과 서울아산병원 11만명 두 곳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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