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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안재단, 의료기기 임상시험교육 개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9/08 [08:56]

베스티안재단, 의료기기 임상시험교육 개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9/08 [08:56]

▲ 베스티안병원 전경


【후생신보】베스티안재단(이사장 김경식)이 이달 23일 임상시험 전문기관 CNR 리서치와 함께 ‘의료기기 임상시험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북도가 지원하는 ‘오송바이오클러스터 인프라를 활용한 바이오헬스 산업 활성화’사업(지역활력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다.

 

교육은 의료기기 임상시험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의료기기 인허가부터 관련 규정에 따른 용어 정의, 의료기기 임상시험 종사자의 역할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최대 300명까지 수강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CNR 리서치 최영환 이사가 ▲의료기기 인허가 제도 ▲의료기기 기술문서 심사제도 ▲의료기기 GMP 제도 ▲임상시험계획 승인제도에 대해 발표 예정이다.

 

또, 서하영 강사는 ‘의료기기 임상시험’을 주제로 ▲임상시험 개요 ▲주로 사용하는 용어 정의 ▲임상시험의 절차 ▲의료기기 임상시험 종사자의 역할과 책임 ▲임상시험 기본문서 등의 강의가 마련돼 있다.

 

신청은 베스티안 임상시험센터(https://ctc.bestian.kr/)의 교육행사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무료로 이달 15일까지 신청자에 한해 교육자료를 우편으로 받아 볼 수 있다.

 

베스티안 임상시험센터의 성창민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의료기기 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베스티안재단은 2018년 11월 14일 충북 오송에 베스티안임상시험센터, 베스티안병원, 베스티안 검진센터, 중앙연구소 등을 통해 베스티안 메디클러스터를 개원한 바 있다.

 

베스티안재단은 베스티안 이노베이션 센터를 통해서 의약품,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해 웰케어,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업과의 소통을 시작하고 협력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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