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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준 교수, 연세의대 21대 교평의장 취임

연세의료원과 연세의대 ‘건강한 감시자’ 다짐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0/09/07 [10:46]

배선준 교수, 연세의대 21대 교평의장 취임

연세의료원과 연세의대 ‘건강한 감시자’ 다짐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0/09/07 [10:46]

【후생신보】 배선준  연세의대 마취통증의학과 교수(60년생 여의도고)가  제 21대 연세의대 교수평의회 의장으로 취임했다.

 

배선준 교수는 연세의대 19대, 20대교수평의회 부의장, 연세대 교수평의회 부의장, 연세대 총장선출위원회 정책평가단장, 18대, 19대 의무부총장 선거관리위원장을 역임했다.

 

배선준 교수는 취임사를 통해 “의료원의 리더쉽을 확보를 위해 장기적인 계획하에 우수한 리더쉽을 가진 교수님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체계적 지원체계를 만들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며 “교수로서의 품위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복지 정책을 고민하고, 실행되도록 주력하겠다” 고 밝혔다.

 

또한 배 교수는 “의료원과 의과대학의 ‘건강한 감시자’가 되겠다” 며 “교수 개개인이 주인의식을 갖고 의료원의 건강한 감시자가 역할을 통해 교평은 건강한 감시자로서 의료원의 많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배선준 교수는 “존경하는 의과대학 교수님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겠다” 며 “함께 의료원의 미래를 고민하고, 배움의 장이 되는 건강한 교수평의회를 만들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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