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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메디병원, 세계 난임 치료를 선도한다

‘기본·원칙’에 충실…체계적 시스템·연구력으로 세계 최고의 난임 치료병원 ‘우뚝’
20년간 7만 348명 탄생한 안전한 시스템 ‘자랑’…환자가 신뢰하는 병원 위해 최선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7/20 [15:07]

미즈메디병원, 세계 난임 치료를 선도한다

‘기본·원칙’에 충실…체계적 시스템·연구력으로 세계 최고의 난임 치료병원 ‘우뚝’
20년간 7만 348명 탄생한 안전한 시스템 ‘자랑’…환자가 신뢰하는 병원 위해 최선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0/07/20 [15:07]

【후생신보】  한국의 난임 치료기술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국내 시험관 아기 기술은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특화된 병원 중심으로 발전했다. 특히 이러한 특화된 산부인과 전문병원인 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은 전 세계 난임 치료를 선도하고 있다. 미즈메디병원(이사장 노성일)은 1991년 자궁벽을 통한 배아이식술 성공·1995년 습관성 유산환자에게 형광직접합법을 통한 정상임신을 성공(이상 세계 최초)시켰고 1996년 난자 세포질 내 원형 정세포 핵주입에 의한 임신성공·1997년 고환조직 냉동보관은행 개설·2001년 수술현미경을 이용한 미세 절개 고환조직 채취 수술 시행·2006년 정자 핵내 DNA 손상에 대한 검사법 도입(이상 국내 최초) 등 난임 분야에서 최초, 최고의 독보적인 기술과 꾸준한 연구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난임 치료병원으로 우뚝서고 있다.  

 

▲ 미즈메디병원 전경.

 

연구와 진료 큰 축 ‘아이드림센터’가 핵심

 

이처럼 난임 치료를 선도하고 있는 미즈메디병원 난임센터인 아이드림센터(iDream Center)는 연구와 진료의 두 가지 큰 축으로 구성되어 있다. 바로 아이드림연구소와 아이드림센터이다.

 

아이드림연구소는 검사와 연구 부분을 담당하고 있고 최근 10년 동안 ‘유전자검사 정확도 평가’ A등급을 받았다.

 

유전자검사의 정확도 평가는 시설, 장비 인력 등 검사실 운영에 대한 부분과 분자유전, 세포유전 3개 분야에 대해 현장실사와 외부 정도 관리를 평가하는 것이다.

 

미즈메디병원은 모든 분야에서 A등급을 받아 유전자 검사의 정확도가 매우 우수한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진료와 시술을 담당하고 있는 아이드림센터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첫 번째 평가인 2019 난임 시술 의료기관평가에서 인공수정시술, 체외수정시술 등 모든 부분에서 높은 점수로 1등급을 받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난임 치료를 하는 의료기관임이 입증됐다. 

 

▲ 미즈메디병원 아이드림연구소 모습.

 

국내 최고 남성 난임 치료병원으로 ‘자리’ 

 

이와함께 미즈메디병원은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남성 난임 치료병원이기도 하다.

 

1997년부터 국내 최초로 고환조직 냉동보관은행 개설하고 남성불임 환자의 불임유전자 연구를 시작, 2002년에는 국내 최초로 비폐쇄성 무정자증환자에서 미세수술적 고환조직 정자 채취 수술 연구에 대한 발표를 했다.

 

2010년에는 미세술기를 이용한 정계정맥류 절제수술이 정자핵 내 DNA integrity에 미치는 효과로 대한생식의학회 학술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에는 비폐쇄성 무정자증 환자에서 Microsurgical TESE 정자추출률에 수술 현미경이 미치는 영향과 관련 대한비뇨기과학회 우수발표 연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미즈메디병원은 이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강서구 최초 종합병원으로 3주기 연속 산부인과 전문병원 인증과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해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는 최초로 JCI국제인증을 받았으며 환자가 중심이 되는 새로운 병원문화를 만들어가며 진료, 교육, 연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 미즈메디병원 아이드림센터 의료진들.

 

20년간 7만 여명 탄생…협진 통한 안전 출산 시행

 

특히 미즈메디병원은 서울 강서구에서 가장 아기가 많이 태어나는 병원이다.

 

2000년 2월부터 2020년 6월까지 미즈메디병원에서 태어난 아기는 대략 7만 348명이다. 이는 20년 4개월 동안 일요일 포함 매일 9.5명의 아기가 태어난 셈이다.

 

이러한 저력은 미즈메디병원만의 안전한 분만시스템 덕분이다.

 

가장 좋은 산부인과 전문병원은 언제나 모든 산모와 아기가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는 병원이라는 원칙을 가지고 산부인과, 마취과 전문의가 365일 24시간 대기하고 있으며 하드웨어적으로도 분만실과 회복실, 수술실을 일직선상에 위치하도록 해 동선을 짧게 함으로써 언제 발생할지 모를 초응급분만, 제왕절개수술, 무통시술 진행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다.

 

또한 종합병원이면서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서 20여명의 산부인과 의료진을 비롯해 심장내과, 내분비내과, 소화기내과, 가정의학과, 외과, 비뇨의학과,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마취과와의 협진을 통해 임신 중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며 안전한 출산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세계 난임치료를 선도하고 있는 미즈메디병원 산부인과 의료진들.

 

환자들이 신뢰하는 병원 위해 최선 노력 

 

이처럼 미즈메디병원은 점점 출산율이 떨어지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도 분만, 난임, 부인과질환 등 산부인과 전문 병원으로서의 외길을 묵묵히 걸어오고 있다

 

설립이념인 ‘고객만족과 직원행복 그리고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고 개원초기부터 환자를 “OO님”이라고 호명하고, 어린이가 즐거워하는 키즈센터를 만드는 등 환자와 보호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환자제일주의를 실천해왔다.

 

장영건 원장은 “시대의 흐름을 타면서 미즈메디병원이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은 환자 앞에서 겸손하고 서로를 포용하는 일이다”며 “앞으로도 더욱 진료와 연구에 힘쓰며 환자들이 신뢰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즈메디병원은 강서구 결손가정을 후원하는 천사모(천원사랑모금위원회)활동, 이른둥이를 위한 미술 전시회, iDream 전시회, 생리대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안전한 분만시스템과 난임 분야의 축적된 연구력을 바탕으로 임신과 출산, 갱년기 질환까지 모든 연령대의 여성건강에 특화된 환자 중심병원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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