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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지병원, ‘국제맑은환경공헌상’ 헬스케어 부문 수상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0/06/25 [09:02]

H+양지병원, ‘국제맑은환경공헌상’ 헬스케어 부문 수상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0/06/25 [09:02]

【후생신보】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24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 에서 개최한 ‘2020 국제맑은환경공헌상’ 시상식에서 헬스케어 부문 ‘글로벌 수상자’ 로 선정됐다.

 

 

‘국제맑은환경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헬스케어 부문은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과 중국 베이징 유나이티드 패밀리병원이 받았다.


지난해 4월 설립된 ‘국제맑은환경운동본부’ 는 국제 사회공헌과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는 글로벌 비영리 단체로 “세계 최초로 워크스루를 개발하며 글로벌 방역 표준이 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미국과 유럽 등 많은 국가에 ‘워크스루 시스템’ 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K-방역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 세계‘코로나19’ 방역에 공헌한 활동을 높게 평가하게 되어 수상자로 선정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철수 이사장은 “본원이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개발하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조금이나마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 라며 “현재 코로나19 가 장기화 되면서  많은 의료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국제맑은환경공헌상은 헬스케어부문을 비롯하여 공공서비스와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 등 총 4개 부문, 7개 기관의 글로벌 수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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