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2020년도 전문의 자격 1차시험 합격률 98.65%

외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등 13개과 100% 합격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2/06 [16:35]

2020년도 전문의 자격 1차시험 합격률 98.65%

외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등 13개과 100% 합격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0/02/06 [16:35]

【후생신보】  2020년도 전문의 자격 1차시험에서 3564명이 응시해 3516명이 합격해 98.6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대한의학회(회장 장성구)는 6일 제63차 전문의 자격시험 1차 합격자를 발표했다.

 

의학회 발표에 따르면 1차 시험에서는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피부과 ▲방사선종양학과 ▲재활의학과 ▲병리과 ▲예방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응급의학과 등 13개 전문과목이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특히 선후배가 함께 시험을 치른 내과는 1,065명이 응시해 1048명이 합격해 98.4%의 합격률을 보였다.

 

한편 핵의학과는 10명이 응시해 9명이 합격, 90% 합격률로 가장 낮았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