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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佛서 나보타 학술교류 프로그램 진행

미국, 아랍에미리트 등 7개국 의사 30명 참가…보툴리눔 톡신 임상결과 공유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2/05 [14:04]

대웅제약, 佛서 나보타 학술교류 프로그램 진행

미국, 아랍에미리트 등 7개국 의사 30명 참가…보툴리눔 톡신 임상결과 공유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2/05 [14:04]

▲ 대웅제약이 프랑스 파리 샹그릴라 호텔 파리(Shangri-La Hotel Paris)에서 현지시간 1월 29일 ‘제8회 나보타 에스테틱 포럼(NAF, NABOTA Aesthetic Forum)’을 진행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후생신보】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지난달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제8회 나보타 에스테틱 포럼’(NAF)을 개최,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품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알렸다.

 

대웅은 이번 NAF 포럼을 통해 나보타가 발매 됐거나 발매 예정인 미국, 아랍에미리트, 인도네시아 등 7개국 미용 성형외과 의사 30명에게 보툴리눔 톡신 활용한 미용, 비미용적 시술법, 나보타 글로벌 임상 결과 등을 소개했다.

 

NAF 공동 좌장을 맡은 헤마 선다림 미국 피부과 전문의는 “‘프라보툴리눔톡신A’는 전세계에서 ‘보톡스’와 동일하게 단백질 분자 크기가 900kDa이며, 선진국에서의 임상결과와 품목허가 승인으로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이다”라며, “이번 학술 교류 프로그램과 같이 우수한 제품력과 다양한 시술 노하우를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더욱 확대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포럼에 참석한 디키 프라위라타마 인도네시아 피부과 전문의도 “‘나보타 에스테틱 포럼’을 통해 최신 보툴리눔 톡신 시술법을 배울 수 있어 유용했다”며, “다양한 국가의 의사들과 최신지견을 나누고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박성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이번 ‘나보타 에스테틱 포럼’은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품의 선진국 임상결과와 품목허가 획득 등을 바탕으로 제품의 우수성과 최신 시술법을 공유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다”라며, “앞으로도 국제 무대에서 국∙내외 미용성형외과 의사를 대상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알려 세계적인 보툴리눔 톡신 제품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품은 2019년 미국과 캐나다에서 발매됐고, 올해 유럽과 아랍에미리트, 인도네시아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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