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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희대 신임 총장에 한균태 교수 임명

경희의료원 관계자 ‘의과학 발전 위한 대안 마련되야“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9/12/27 [02:00]

[단독] 경희대 신임 총장에 한균태 교수 임명

경희의료원 관계자 ‘의과학 발전 위한 대안 마련되야“

윤병기 기자 | 입력 : 2019/12/27 [02:00]

【후생신보】 경희대학교 16대 신임 총장에 한균태 교수가 임명됐다.

 

 

경희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조인원)는 지난 26일 임시이사회를 개최 총장 후보자 3인에 대한 평가를 거쳐 경희대 16대 총장으로 한균태 정경대학 교수를 임명한것으로 알려졌다.

 

경희의료원 관계자는 “1순위 총장 후보로 추천된 장성구 교수가 신임 총장에 선출되지 못하고 한균태 교수가 총장으로 추천된 것으로 알고 있다” 며 “침체된 경희의료원의 돌파구를 마련할 적임자로 평가 받아온 장성구 교수의 총장 불신임이 매우 안타까운 상황” 이리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임 총장은 경희 의과학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 이라며 “국내 유일 의대. 한의대, 치대. 간호대를 보유한 경희 의과학 발전의 재도약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한다” 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경희대 신임 총장에는 장성구 교수 의학계열, 한균태 교수 서울캠퍼스, 황주호 교수 수원캠퍼스 3파전으로 진행됐다.

 

경희대 16대 총장추천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경희 구성원들이 직선으로 참여한 총장 후보자 최종 후보로 장성구 · 한균태 · 황주호 교수를 추천했다.

 

다수의 총추위 관계자에 따르면 교수 투표에서 장성구 교수와 한균태 교수가 추천됐으며, 직원 학생 투표이서 황주호 교수가 추천됐다고 밝혔다.

 

11월8일~1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투표 교원 79.36%(1134명/1429명), 학생 39.04%(1만2516명/3만2059명), 직원 59.65%(2062명/3457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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