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건보공단 일산병원, 제2회 보건의료 BIG DATA 연구 학술대회 개최

조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15:45]

건보공단 일산병원, 제2회 보건의료 BIG DATA 연구 학술대회 개최

조우진 기자 | 입력 : 2019/12/02 [15:45]

【후생신보】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원장 김성우)은 지난 29일 3시, 서울 SETE 컨벤션홀에서 ‘제2회 보건의료 BIG DATA 연구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체계적으로 구축 및 고도화된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보장성 강화를 비롯해 보건의료정책 전반에 대한 근거생산과 정책평가 등의 연구를 광범위하게 수행하고 있으며, 또한 국내 유일의 보험자병원인 일산병원은 2014년부터 임상적 시각을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 연구를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보장성’, ‘만성질환’, ‘고령화’, ‘취약계층’과 관련한 주제로 그간 수행해온 빅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이를 통해 의료서비스의 질 개선은 물론 보건의료정책의 발전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했다

 

김용익 이사장은 “바이오헬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팻폼 구축”과 “의료 데이터를 공통데이터모델(CDM)로 표준화하는 방안을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건강보험의 역할과 미래 발전상을 모색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국제학술대회가 건강보험 빅데이터 기반의 연구사례 및 성과 공유를 통해 보건의료 정책발전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연구 질 제고 및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우 일산병원병원장은 “질병패턴의 변화, 인구 고령화 등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사례를 공유하고, 의료서비스 향상 및 질병관리를 통한 의료비용 감소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임상기반 빅데이터 연구결과의 사회적 공유를 통해 보험자병원 역할 강화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