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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자원에 새생명 부여하는 ‘생명을 살리는 물’

동화약품 활명수, 창립 122주년 맞아 에코패션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11/12 [11:36]

버려진 자원에 새생명 부여하는 ‘생명을 살리는 물’

동화약품 활명수, 창립 122주년 맞아 에코패션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11/12 [11:36]

【후생신보】동화약품(대표이사 박기환)이 창립 122주년을 맞아 에코패션 브랜드 플리츠마마(PLEATS MAMA)와 콜라보레이션한 활명수 기념판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생명을 살리는 물’ 활명수가 버려지는 자원에 새 생명을 부여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와 함께하는 협업이다.

 

플리츠마마는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Regen)을 이용해 가방을 제작하는 패션 브랜드로 친환경적 가치와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활명수 122주년 기념판은 활명수를 상징하는 색상과 플리츠마마 가방 고유의 주름 모양이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또, 양사의 CI가 주름 모양의 테두리 안에 배치돼 주목을 끌고 있다.

 

활명수 기념판 판매 수익금은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의 일환으로 꾸준히 물 부족 국가의 식수 정화, 우물설치, 위생 교육사업 등을 지원하는 사업에 기부되고 있다. 122주년 기념판 판매금 역시 사회공헌활동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122년 동안 국민들의 건강을 지켜 온 활명수와 지속 가능한 패션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플리츠마마의 만남은 ‘가치소비’에 관심을 갖고 있는 젊은 세대와 더욱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동화약품은 활명수의 ‘생명을 살리는 물’ 정신을 이어 나가기 위한 나눔 실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맞아 활명수의 부채표 로고를 형상화한 플리츠마마의 한정판 니트백 역시 출시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활명수와 동화약품 CI의 대표 색상인 초록색과 빨간색 2가지 컬러가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며, 11월 중 플리츠마마의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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