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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최초 유럽 밟은 JW중외제약, ‘위너프’

국내 학술대회서 의료진 대상 런천 심포지엄…최신 지견 공유 눈길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11:42]

亞 최초 유럽 밟은 JW중외제약, ‘위너프’

국내 학술대회서 의료진 대상 런천 심포지엄…최신 지견 공유 눈길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10/07 [11:42]

【후생신보】아시아 최초로 유럽시장에 진출한 JW의 3세대 종합영양수액제가 국내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학술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JW중외제약은 최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제29회 대한외과대사영양학회 학술대회 및 국제심포지엄에서 ‘위너프(수출명 : 피노멜) 런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위너프’의 국내 3상 임상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술 후 입원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대한 최신 지견이 공유됐다. 배재문 교수(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를 좌장으로 이혁준 교수(서울대학교병원)가 연자로 나선 것. 

 

이혁준 교수는 “많은 위 수술 환자들의 경우 체중 감소 증상과 더불어 영양불량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며 “이 경우 오메가3 지방산이 다량 함유된 위너프를 수술 환자에게 투여한다면 체중 감소를 줄이고 환자의 생존율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좌장으로 나선 배재문 교수는 “위너프는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국내 TPN 시장을 선도해 온 리딩 품목”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적 근거들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일 첫 유럽 수출 길에 오른 위너프는 환자의 회복을 촉진하는 지질 성분인 오메가3와 오메가6를 이상적으로 배합한 3세대 종합영양수액으로 정제어유(20%), 정제대두유(30%), 올리브유(25%), MCT(25%) 등 4가지 지질 성분과 포도당, 아미노산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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