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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장애인고용 모범 기관’ 선정

‘2019 장애인고용사례집’ 실려…국립대병원 단 2곳

조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9/02 [15:19]

전남대병원, ‘장애인고용 모범 기관’ 선정

‘2019 장애인고용사례집’ 실려…국립대병원 단 2곳

조우진 기자 | 입력 : 2019/09/02 [15:19]

【후생신보】전남대학교병원(원장 이삼용)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장애인 고용 모범기관에 선정됐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최근 발간한 ‘2019 장애인고용 사례집’에 공공·민간부문 기관 및 기업으로 전남대병원을 비롯 총 31곳의 고용 모범기관을 소개했다.

 

이번 선정으로 전남대병원은 지난 5월 장애인고용증진협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고용창출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하는 트루컴퍼니(True Company)상 수상에 이어 장애인고용 모범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사례집은 ▲장애인 적합직무 배치 ▲장애인 중심 채용 전형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장애인 직무 다양성 확보 ▲장애인 전문가 양성 5개 유형으로 분류됐다.

 

전문직 종사자 비중이 높은 보건의료분야에서 선정된 곳은 국립대병원은 경상대병원을 포함한 2곳뿐이다.

 

전남대병원은 이중 장애인 직무 다양성 확보에 선정, 사무보조·전산 입력·자재관리·환자 안내·세탁물 관리 등 10개 직무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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