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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 우수기관 수상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9/07/04 [09:12]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 우수기관 수상

윤병기 기자 | 입력 : 2019/07/04 [09:12]

【후생신보】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병원장 임호영)은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8년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 결과, 보건관리전문기관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은 2019년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을 맞아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이“2018년도 민간재해예방기관 중 산업재해 예방활동 및 안전문화 정착에 공헌한 노고를 치하”하고자 마련됐다.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은 지역 내 유일한 공공병원으로 MRI 3.0T, 128채널 CT 등 최신장비를 보유하고 있고, ‘산재근로자 장해진단전문의료 기관’,‘재해조사기관’으로 지정되어 근로자 및 지역주민의 건강보건 향상은 물론 보건관리 및 작업환경측정 등 직업병 예방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한편, 안산병원은 특수건강검진 기관평가에서 4개 등급(S, A, B, C) 중 가장 높은 S등급을 2회 연속 획득한 바 있고, 안산 및 시흥 등 경기서부지역에서 유일하게 최고 등급을 받아 명실공히 산업보건전문기관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임호영 안산병원장은 “앞으로도 산재근로자의 재해예방 및 치료, 재활에 앞장서고 사업장 안전보건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기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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