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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피아스프’ 론칭 심포지엄 성료

효능·안전성 입증 ONSET 소개…노보래피드 보다 약효 발현 2배 빨라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5/09 [09:15]

노보, ‘피아스프’ 론칭 심포지엄 성료

효능·안전성 입증 ONSET 소개…노보래피드 보다 약효 발현 2배 빨라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5/09 [09:15]

【후생신보】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 이하 노보)은 전국 주요 5개 도시에서 진행된 차세대 초속효성 인슐린 피아스프 플렉스터치주’(성분명: 인슐린 아스파트, 이하 피아스프) 론칭 심포지엄<사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최근 밝혔다.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전주, 광주, 대구 등 5개 도시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피아스프 아 최초 출시 기념과 함께 관련 임상(ONSET) 결과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ONSET은 제1형 당뇨병 환자 1,025명을 대상으로 트레시바와 피아스프 또는 노보래피드를 식전 및 식후 병용 투여해 24주간 지켜본 연구다. 연구결과 피아스프는 노보래피드 대비 식전 및 식후 모두에서 대등한 혈당조절 효과를 입증했다. , 투여 시작 26주 후 식사 3~4시간 뒤 저혈당 발생률을 관찰한 결과 피아스프 식전 투여 군이 노보래피트 식전 투여군 보다 저혈당 발생률이 유의하게 낮았다.

 

1형 당뇨병 환자 1,143명을 대상으로 한 ONSET 1 연구에서도 피아스프는 노보래피드 대비 유의한 혈당 조절 효과를 보였고, 식후 혈당 또한 유의하게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2형 당뇨병 환자 689명이 참여한 ONSET 2 결과에서도 피아스프는 노보래피드와 대등한 혈당조절 효과 및 유의한 식후 혈당 개선을 입증했다.

 

서울 심포지엄에 참석 발표에 나섰던 독일 Profil사 팀 헤이스 박사는 피아스프는 노보래피드 대비 2배 더 빠르게 약효가 발현되어 뛰어난 식후 혈당 조절 효과를 보이며 총 저혈당 발생률도 낮다기존 치료제로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았던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보 자파 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기존 식사 인슐린보다 업그레이드된 피아스프에 대한 국내 의료전문가들의 관심과 이해를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식후 혈당 조절 어려움을 겪는 국내 당뇨병 환자들이 보다 폭넓은 치료 옵션을 통해 개선된 삶의 질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피아스프는 식후에 급격하게 상승하는 혈당을 효과적이면서도 안전하게 조절하는 차세대 초속효성 인슐린 신약이다. 기존 속효성 인슐린(노보래피드)에 부형제인 비타민 B3(니아신아미드)L-아르기닌 아미노산을 추가해 초기 작용 시작을 2배 더 빠르게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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