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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5개국 의사 45명 초청 나보타 교육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4/15 [16:41]

대웅제약, 5개국 의사 45명 초청 나보타 교육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4/15 [16:41]

【후생신보】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지난 9, 10일 양일간 나보타의 해외 의사 교육 프로그램인 ‘Nabota Master Class Spring 2019 in Korea’(이하 나보타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했다.<사진>

 

대웅은 나보타 발매국 및 발매 준비국 의사를 대상으로 1년에 2회 초청, 나보타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다. 이번 교육에는 멕시코, 코스타리카, 인도,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6개국 피부과, 성형외과 의사 45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대웅제약 본사와 미국 cGMP 및 유럽 GMP를 획득한 최첨단 생산시설을 직접 살펴본 후, 나보타의 임상결과 강의 및 나보타를 활용한 최신 시술법 시연을 통해 최신지견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클리닉을 방문해 나보리프트시술법을 비롯해 보툴리눔 톡신과 관련된 다양한 시술법에 대한 라이브 시연을 참관하며,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필리핀 피부과 전문의 테레시타 페라리즈는 나보타 마스터클래스에서 한국의 수준 높은 미용성형 시술법을 직접 경험하게 돼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다양한 국가의 의사들과 최신 지견을 나누고,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이러한 글로벌 프로그램이 나보타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은 마스터클래스를 비롯해 다양한 국제학회, 심포지엄 등을 통해 나보타의 우수한 제품력을 전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나보타의 글로벌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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