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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 고어 사와 인공혈관 등 공급 합의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3/15 [16:22]

政, 고어 사와 인공혈관 등 공급 합의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3/15 [16:22]

【후생신보】정부는 오늘(15) 오전 9시에 진행된 고어 사와 긴급화상회의 결과, 소아심장 수술에 필요한 소아용 인공혈관, 봉합사, 인조포를 조속한 시일 내에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고어 사가 이번 합의를 통해 국내에 공급키로 한 것은 인공혈관 7개 모델, 봉합사 8개 모델, 인조포 1개 모델이다

 

정부는 이와 관련된 세부사항은 추후 조율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아울러, 고어에서 긴급히 공급하기로 한 20개의 폰탄수술용 인공혈관은 318() 의료기관에 공급될 예정이다고 확인했다.

 

한편, 미국 고어사가 2017년 한국에서 철수한 뒤 한국 정부로부터 폰탄 수술을 위한 인공혈관 재공급을 요청받은 사실이 한번도 없다고 지난 12일 한겨레가 단독 보도했다이게 사실이라면 우리 정부는 인공혈관이 없어 수술이 중단되는 최악의 순간까지 손놓고 있었다는 얘기가 돼 논란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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