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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베트남에 어린이 도서 1만 5천 권 기증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3/15 [14:13]

JW그룹, 베트남에 어린이 도서 1만 5천 권 기증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3/15 [14:13]

좌로부터 장은숙 한국아시아우호재단 베트남 지부장, 이종훈 중외학술복지재단 사무국장, 팜 치 끄엉(Pham Chi Cuong) 베트남 교육훈련부 국제협력국 부국장 등 관계자들이 베트남에서 열린 도서 기증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후생신보】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이 베트남 하노이 소재 교육훈련부에서 어린이 도서 기증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아시아우호재단이 주최한 이 번 행사에서 중외학술복지재단은 하노이에 위치한 150여 개 초등학교에 환경, 건강, 교양·상식 등을 주제로 한 창작 동화책 6종 총 15,000권을 기증했다. 이와 함께 진통제, 의료용 붕대 등으로 구성된 구급함 1,000개도 함께 전달했다.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앞으로 한국아시아우호재단과 함께 해당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독후감 대회를 개최하고, 교사에게는 도서 관리와 독서 지도 역량 향상을 위한 연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중증 지적장애인으로 구성된 영혼의 소리로합창단을 17년째 후원하는 등 음악과 미술을 활용한 장애인 대상 메세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해외봉사활동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통해 생명존중 이념을 실천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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