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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병원 만드는 ‘KOGHA’

KIMES 2019에 회원사들과 공동 부스 마련 참석중
AI, VR, IOT 접목한 ‘스마트 호스피탈 플랫폼’ 눈길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3/15 [06:00]

똑똑한 병원 만드는 ‘KOGHA’

KIMES 2019에 회원사들과 공동 부스 마련 참석중
AI, VR, IOT 접목한 ‘스마트 호스피탈 플랫폼’ 눈길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3/15 [06:00]

【후생신보】한국글로벌헬스케어사업협동조합(이하 KOGHA, 이사장 윤여동)KIMES 2019(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여, 미래형 병원 모습을 담은 스마트 호스피탈 플랫폼을 선보였다.

 

KIMES 2019는 오늘부터 나흘간 코엑스에서 진행 예정인데 KOGHA는 회원사들과 공동으로 부스를 구성, 참여하고 있다. KOGHA는 의료, 헬스케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개별 의료기관, 헬스케어 관련 업체 나아가 이와 연관된 중소기업이 영역 파괴를 통해 결성한 조합이다.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거세게 휘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KOGHA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Smart Hospital Platform’을 주제로 참여 중이다. 스마트 호스피탈 플랫폼은 4차 산업혁명의 토대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AI), 웨어러블기기, 로봇, 가상현실(VR), 사물인터넷(IOT) 등의 기반 기술이 의료 비즈니스에 녹아들어 병원에 들어와서 순간부터 퇴원해 병원문을 나서는 순간까지, 나아가 재활 단계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개념의 플랫폼으로 KOGHA는 전시회 기간 동안 이를 컴퓨터로 시현하고 있다.

 

의료나 헬스케어 분야 뿐 아니라 그 이외 VR, IOT의 회사들이 영역 파괴를 통해 새로 만나, 환자들에게 도움이될 수 있는 프로그램, 기기 등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것이다.

 

KOGHA는 스마트 호스피탈 플랫폼 개발 및 국내외 진출, 주요 비즈니스 공유와 시너지 증대를 위해 지난해부터 회원사를 대상으로 ‘KOGHA Networking Day’도 진행하고 있다.

 

KOGHA 윤여동 이사장은 현재 회원사들과 공동으로 국가 R&D 개발사업에 선정돼 의료/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향후 지속적으로 다양한 융복합 공동사업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이사장은 또 회원사의 기존 제품이나 공동으로 개발된 비즈니스 플랫폼을 조합의 지주회사 코고홀딩스와 자회사 코고네트웍스를 통해 마케팅/판매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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