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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세상병원, ‘제3회 QI 경진대회’ 개최

환자 안전 및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19/01/11 [13:52]

바른세상병원, ‘제3회 QI 경진대회’ 개최

환자 안전 및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

윤병기 기자 | 입력 : 2019/01/11 [13:52]

【후생신보】 바른세상병원(병원장 서동원)은  11일(목) 바른세상병원 본관 컨퍼런스룸에서 환자안전 및 의료질 향상을 위한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QI는 Quality Improvement(질 향상)의 약자로 병원에서는 환자 안전 및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을 의미한다.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인 바른세상병원은 매년 안전하고 쾌적한 의료 환경을 위해 QI 경진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제 3회 QI경진대회에서는 2018년 한해 동안 시행한 QI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2019년도의 활동 과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대회에는 사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4팀의 QI 활동 결과발표와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결과 ‘외래간호 응대서비스 강화 활동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을 주제로 한 외래간호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낙상 지표 관리를 통한 낙상 발생 감소활동’을 주제로 한 병동 연합팀이 최우수상을, ‘청결한 진단검사의학실 만들기’를 주제로 한 진단검사의학실이 우수상을, ‘체계적인 환자 응대 시스템을 통한 환자의 신뢰감과 센터 재진률 증진’을 주제로 발표한 재활물리치료실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심사 후 이병규 원장(QI 심사 위원장)은 “바쁜 와중에도 환자의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준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 드린다. QI활동을 해 온 여러분 모두의 노력 덕에 환자들뿐 아니라 의료 현장에 있는 직원들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총평했다.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은 “어느 한 부서가 열심을 다한 게 아니라 모든 부서가 한 마음으로 환자들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했기에 바른세상병원이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만들어 가고 있다. 열심을 다한 여러분들의 하루하루가 쌓여 환자들은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으며, 환자들에게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라는 평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환자들은 물론 직원들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병원이 되도록 2019년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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