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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절염 최신 치료 가이드라인 ‘관심’
류마티스학회 척추관절염연구회, 2019년 1분기 심포지엄서 ACR 발표 내용 소개
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19/01/0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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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 대한류마티스학회 산한 척추관절염연구회(회장 차훈석 삼성서울병원) 20191분기 심포지엄이 지난 4630분부터 930분까지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지하 2층 제3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ACR byond(이연아 경희대병원) SpA Tx guideline update(차훈석 삼성서울병원) Interesting case literature review - progressive sacroiliitis due to accessory SI Joint mimicking AS(송란 강동경희대병원)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특히 최근 열린 미국류마티스학회(American College of Rheumatology ACR)에서 발표된 척추관절염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이 소개돼 많은 관심을 끌었다.

 

▲ 차훈석 회장

이와 관련 차훈석 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2018년 미국류마티스학회에서 발표된 척추관절염 관련 연제와 ACR 척추관절염 가이드라인 업데이트와 매우 흥미로운 케이스 스터디가 발표됐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2018 ACR에서 발표된 척추관절염 치료 가이드라인 업데이트는 ACR에서 공식적으로 산하연구회에 프로젝트를 줘 추진하는 것이라며 정식 출간일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연내에 발표될 전망이며 최종 출간시 내용이 변경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당초 참석 예정인 20여명을 훌쩍 넘기 30명이 넘게 참석했으며 각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의 많은 질문들이 쏟아져 학문 발전을 위한 높은 열의를 볼 수 있었다.

 

한편 대한류마티스학회 척추관절염연구회는 지난 20135월 류마티스학회 내 공식 연구회로 정식 승인을 받아 출범했다.

 

특히 척추관절염연구회는 국내 척추관절염 치료 가이드라인 제정과 비방사선학적 축형 척추관절염 다기관 코호트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척추관절염연구회는 매년 4회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 회원은 약 50여명에 이르고 있다.

 

척추관절염연구회 20192분기 심포지엄은 오는 419일 삼성서울병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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