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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우수 영업사원 34명에 중형차 쏘다

다양한 복지 제도 운영…반면, 평균 근속 연수 2년이 채 안 돼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1/08 [13:38]

휴온스, 우수 영업사원 34명에 중형차 쏘다

다양한 복지 제도 운영…반면, 평균 근속 연수 2년이 채 안 돼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01/08 [13:38]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중앙에서 왼쪽), 휴온스 엄기안 대표(중앙에서 오른쪽 두번째) 이하 임원들과 우수 영업사원 34인이 포상 차량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후생신보】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최근 천안의 한 컨벤션 센터에서 올해 영업부 POA를 개최하고, 지난해 우수 영업사원 34명에게 중형차 포상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POA는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영업 전략 및 목표를 공유하고 포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휴온스는 이날 지난해 열심히 뛰어준 우수 영업사원 34명에게 신형 소나타를 지급, 눈길을 끌었다. 휴온스는 올해로 6년째 우수 영업사원들에게 중형차를 지급하고 있다. 차량과 함께 1년간 차랑 운용비 일체도 제공하고 있다.

 

영업사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다양한 포상도 진행 중이다. 목표 달성에 대한 동기 부여를 위해 출장비 지원, 인센티브 제도, 해외 여행 포상 등이 대표적이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영업사원들이야 말로 매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새로운 성장의 역사를 쓰고 있는 휴온스를 만든 일등공신이라며 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휴온스의 이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평균 근속 연수는 업계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다. 공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휴온스의 평균 근속 연수는 1.2년에 불과했고 2016년에는 이 보다 못한 0.7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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